자화상(1918) / 앙리 마티스의 자화상

Autorretrato Artista: Henri Matisse Fecha de Terminación: 1918 Estilo: Post-Impresionismo Género: autorretrato Técnica: aceite Material: lona Dimensiones: 65 x 54 cm Galería: Musée Matisse Le Cateau-Cambrésis, Francia

데미안 허스트(Damien Hirst)의 자화상 / 현존하는 가장 부유한 영국 미술가 데미안 허스트의 자화상. 그의 작품세계는 다이아몬드와 시체, 뼈, 피, 해골이 난무한다. 이 작품 역시 논란도 탈도 많았지만 21세기형 최첨단 자화상으로 높은 가격에 낙찰된 자화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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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1908) / 마리 로랑생의 자화상

“Marie Laurencin French expressionist painter and illustrator. Self portrait 1908 Section D'Or member.

제목 : 햄릿 옷을 입은 페르디낭 외젠 들라크루아의 초상(자화상) / 이전의 자화상 등은 마치 증명사진을 찍는 듯한 포즈, 혹은 작업실의 모습을 배경으로 그린 것에 비해 햄릿의 분장을 하고 찍은 이 자화상은 참신하다.

제목 : 햄릿 옷을 입은 페르디낭 외젠 들라크루아의 초상(자화상) / 이전의 자화상 등은 마치 증명사진을 찍는 듯한 포즈, 혹은 작업실의 모습을 배경으로 그린 것에 비해 햄릿의 분장을 하고 찍은 이 자화상은 참신하다.

장 밥티스트 카미유 코로(Jean Baptiste Camille Corot)의 자화상 / 프랑스 부르주아 집안 태생의 신고전주의 화가로 끌로드 모네가 "그에 비하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극찬했을 정도로 인상파 화가들에게 영감을 안겨주었으며 풍경화의 대가였다.

Jean-Baptiste-Camille Corot- Self Portrait, Sitting next to an Easel, 1825

프랑수아 와토의 자화상 / 연필을 사용한 데셍 작품.

프랑수아 와토의 자화상 / 연필을 사용한 데셍 작품.

제목 : 화가와 구매자 / 정밀묘사와 생활표현으로 특징지어지는 북유럽 르네상스의 대표화가 피터 드뢰겔(1525~1569)의 작품으로 '화가와 구매자'라는 제목을 갖고 있지만, 본인의 자화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드뢰겔은 농촌의 삶을 주로 그려왔기에 밀레와 자주 비교되며, 밀레가 농부들의 삶에 녹아 들어 갔다면, 브뢰겔은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냉정하게 바라 보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유화를 자주 그렸지만, 이 그림은 펜화이다. / 색채가 없는 펜화이지만 펜으로 가능한 정밀한 선을 통해 화가의 상태를 표현한 듯 하다. 화가의 주름과 정돈되지 않은 수염과 대비되는 구매자의 반지르해보이는 피부를 통해 당시 화가의 경제적 빈곤을 표현한 듯 하다.

BRUEGEL, Pieter the Elder The Painter and the Buyer c. 1565 Pen and black ink on brown paper, 255 x 215 mm Graphische Sammlung Albertina, Vie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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