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상(1918) / 앙리 마티스의 자화상

Autorretrato Artista: Henri Matisse Fecha de Terminación: 1918 Estilo: Post-Impresionismo Género: autorretrato Técnica: aceite Material: lona Dimensiones: 65 x 54 cm Galería: Musée Matisse Le Cateau-Cambrésis, Francia

데미안 허스트(Damien Hirst)의 자화상 / 현존하는 가장 부유한 영국 미술가 데미안 허스트의 자화상. 그의 작품세계는 다이아몬드와 시체, 뼈, 피, 해골이 난무한다. 이 작품 역시 논란도 탈도 많았지만 21세기형 최첨단 자화상으로 높은 가격에 낙찰된 자화상이다.

Self-Portrait by Damien Hirst

테오도르 제리코의 자화상 / 19세기 프랑스의 대표적인 화가로 낭만주의 회화의 창시자로 평가받는 테오도르 제리코의 자화상이다. 그의 대작 '메두사호의 뗏목'은 들라크루아를 감격시키며 낭만주의 확립의 도화선이 되었다. / 뚜렷하지 않은 선과 윤곽, 이전의 틀에 박힌 자화상들과는 다른 포즈 및 배경 등으로 같은 유화작품임에도 이전의 다른 미술사조의 자화상과는 매우 다른 느낌을 주는 작품이다. 제리코는 33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기에 그의 몇 안되는 자화상만으로 그의 심리상태를 파악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Théodore Gericault (French, 1791 - Portrait of an artist in his studio (Portrait d’un artiste dans son atelier), 1812 Oil on canvas

제목 : 햄릿 옷을 입은 페르디낭 외젠 들라크루아의 초상(자화상) / 이전의 자화상 등은 마치 증명사진을 찍는 듯한 포즈, 혹은 작업실의 모습을 배경으로 그린 것에 비해 햄릿의 분장을 하고 찍은 이 자화상은 참신하다.

제목 : 햄릿 옷을 입은 페르디낭 외젠 들라크루아의 초상(자화상) / 이전의 자화상 등은 마치 증명사진을 찍는 듯한 포즈, 혹은 작업실의 모습을 배경으로 그린 것에 비해 햄릿의 분장을 하고 찍은 이 자화상은 참신하다.

장 밥티스트 카미유 코로(Jean Baptiste Camille Corot)의 자화상 / 프랑스 부르주아 집안 태생의 신고전주의 화가로 끌로드 모네가 "그에 비하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극찬했을 정도로 인상파 화가들에게 영감을 안겨주었으며 풍경화의 대가였다.

Jean-Baptiste-Camille Corot- Self Portrait, Sitting next to an Easel, 1825

제목 : 자화상 / 북유럽 르네상스의 대표화가 중 하나인 독일의 한스 홀바인의 자화상이다. 채색분필과 펜, 금으로 강조하였다. / 펜으로 표현한 수염과 옆머리의 새밀한 묘사와 더불어 눈빛과 표정에서 나오는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작품이다. 전체적으로는 채색분필을 사용하고 눈썹, 수염 등 세밀한 표현이 필요한 부분에 펜을 사용한 듯 하다.

Self Portrait of Hans Holbein the Younger ~ He was a German artist and printmaker who worked in a Northern Renaissance style. He is best known as one of the greatest portraitists of the century.

프랑수아 와토의 자화상 / 연필을 사용한 데셍 작품.

프랑수아 와토의 자화상 / 연필을 사용한 데셍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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