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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일째(2.9)- 이젠 내려달라고 조르지 않는다. 혼자 올라가서 놀다가 몸을 뒤로 돌려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거나 계단 쪽으로 내려간다.

309일째(2.9)- 이젠 내려달라고 조르지 않는다. 혼자 올라가서 놀다가 몸을 뒤로 돌려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거나 계단 쪽으로 내려간다.

2. 곧장 적응해서 손잡이 양 끝을 잡았다가 가운데를 잡았다가 손을 뗐다가 하며 즐긴다.

2. 곧장 적응해서 손잡이 양 끝을 잡았다가 가운데를 잡았다가 손을 뗐다가 하며 즐긴다.

저녁 산책-차에 소은이 긴팔옷이 있다고 생각하고 내려갔는데 없었다. 다시 올라가기 힘들어서 그냥 내 옷을 입혔다. ㅋㅋ

저녁 산책-차에 소은이 긴팔옷이 있다고 생각하고 내려갔는데 없었다. 다시 올라가기 힘들어서 그냥 내 옷을 입혔다. ㅋㅋ

1.그리곤 조심 조심 혼자 내려왔다.

1.그리곤 조심 조심 혼자 내려왔다.

1.요즘 방문 여닫는 데 재미가 들린 소은이. 방문 손잡이는 비록 손에 안 닿지만, 새미나 이모 덕에 다양한 종류의 옷장 손잡이를 여닫아봤다.

1.요즘 방문 여닫는 데 재미가 들린 소은이. 방문 손잡이는 비록 손에 안 닿지만, 새미나 이모 덕에 다양한 종류의 옷장 손잡이를 여닫아봤다.

298일째(1.31)-팔을 넣어 과자를 집고 조그만 과자를 입에 넣는 모습을 보면 언제나 신기하고 사랑스럽다.

298일째(1.31)-팔을 넣어 과자를 집고 조그만 과자를 입에 넣는 모습을 보면 언제나 신기하고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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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부활절 맞이 에그 헌터!!

6. 부활절 맞이 에그 헌터!!

2. 먹지 말라고 하니 두 손에 꼭 쥐고만 있다....

2. 먹지 말라고 하니 두 손에 꼭 쥐고만 있다....

드뎌 인천 공항에 내렸어요. 소은이도 자다 깨서 하품 또 하품. ㅎㅎ 울지않고 긴비행을 잘 견뎌줬어요. 울리지 않기 위해 아빠랑 번갈아가며 안느라 엄마, 아빠는 정신이 몽롱. 아빠보다 정신력이 좋은 엄마가 마지막 5시간동안 소은이를 안고 있었어요. 아빠는 꿈나라로.  맨 앞자리가 다 비어서 맘도 몸도 편하게 왔어요. 이 모든 걸 예비해주신 주님께 정말 정말 감사.

드뎌 인천 공항에 내렸어요. 소은이도 자다 깨서 하품 또 하품. ㅎㅎ 울지않고 긴비행을 잘 견뎌줬어요. 울리지 않기 위해 아빠랑 번갈아가며 안느라 엄마, 아빠는 정신이 몽롱. 아빠보다 정신력이 좋은 엄마가 마지막 5시간동안 소은이를 안고 있었어요. 아빠는 꿈나라로. 맨 앞자리가 다 비어서 맘도 몸도 편하게 왔어요. 이 모든 걸 예비해주신 주님께 정말 정말 감사.

1. 331일째(3.2)-타기 싫어하길래 끌어보라고 했더니 신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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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은이의 첫 하이체어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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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를 즐기지 못하고 잠이 들어버린 소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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