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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 그릇 한 점에 쉬어간다 ... カンヨンジュンさん(ダンジャン窯)の粉靑沙器展 강영준 작가와의 첫 만남은 정위스님의 길상사에서였다. 분청의 소박한 맛을 살리는 작은 꽃그림이 어찌나 예쁘던지 ... 난 그만 한 눈에 반하고 말았다. 두번째 만남은 아버지 산소에 가는 길에 어머니를 모시고 단장요를 찾아갔을 때였다.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밀양. 기차역에서 택시를 타고 아직 눈이 녹지 않은 길을 따라 찾아갔던 단..

분청 그릇 한 점에 쉬어간다 ... カンヨンジュンさん(ダンジャン窯)の粉靑沙器展 강영준 작가와의 첫 만남은 정위스님의 길상사에서였다. 분청의 소박한 맛을 살리는 작은 꽃그림이 어찌나 예쁘던지 ... 난 그만 한 눈에 반하고 말았다. 두번째 만남은 아버지 산소에 가는 길에 어머니를 모시고 단장요를 찾아갔을 때였다.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밀양. 기차역에서 택시를 타고 아직 눈이 녹지 않은 길을 따라 찾아갔던 단..

진도예 부부작가 이야기 - ceramics+yoga

진도예 부부작가 이야기 - ceramics+yoga

작년(11년6월8~14일) 통인화랑에서의 전시를 위해 찍은 작품입니다.

작년(11년6월8~14일) 통인화랑에서의 전시를 위해 찍은 작품입니다.

Citrita Decorative Ceramic Vases Set/2

Citrita Decorative Ceramic Vases Set/2

공방이 작업실이다보니 한마디로 지저분합니다.~~^^;; 가마에서 나오면 납품하고 나머지는 구석에 쳐박아 ...

공방이 작업실이다보니 한마디로 지저분합니다.~~^^;; 가마에서 나오면 납품하고 나머지는 구석에 쳐박아 ...

허상욱 작가의 박지분청사기

허상욱 작가의 박지분청사기

아침빛깔 [느긋한저녘#06_머그]     핸드메이드 생활도자기 쇼핑몰 '아침빛깔'이 식탁의 멋을 꾸며드립니다.     느긋한저녘#07_머그   Size(약) : [소] 지름 7cm / 높이 9cm (손잡이사이즈제외)          [대] 지름 8cm / 10cm (손잡이사이즈제외)   * 구성 : 머그1p     ***가마에서 나올 때 마다 빛깔, 사이즈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구매 하시기전 사용하실 용도로 알맞은지 사이즈를 확인하시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아침빛깔 [느긋한저녘#06_머그] 핸드메이드 생활도자기 쇼핑몰 '아침빛깔'이 식탁의 멋을 꾸며드립니다. 느긋한저녘#07_머그 Size(약) : [소] 지름 7cm / 높이 9cm (손잡이사이즈제외) [대] 지름 8cm / 10cm (손잡이사이즈제외) * 구성 : 머그1p ***가마에서 나올 때 마다 빛깔, 사이즈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구매 하시기전 사용하실 용도로 알맞은지 사이즈를 확인하시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숲비 Rain, Forest 사발커피를 위한 사발 by 허상욱 얇게 바른 화장토를 비정형의 거친 터치로 긁어낸 흙 자욱이 겹겹이 반복된다. 팔각의 경계는 세찬 박지의 흔적에 가려 두 손으로 감싸쥐면 비로소 은은하게 드러난다. 빽빽한 숲 속에 세찬 비가 쏟아지고, 더듬 더듬 앞으로 걸어간다. 분청토, 물레성형, 팔각면치기, 화장토, 박지, 귀얄,...

숲비 Rain, Forest 사발커피를 위한 사발 by 허상욱 얇게 바른 화장토를 비정형의 거친 터치로 긁어낸 흙 자욱이 겹겹이 반복된다. 팔각의 경계는 세찬 박지의 흔적에 가려 두 손으로 감싸쥐면 비로소 은은하게 드러난다. 빽빽한 숲 속에 세찬 비가 쏟아지고, 더듬 더듬 앞으로 걸어간다. 분청토, 물레성형, 팔각면치기, 화장토, 박지, 귀얄,...

밀양 장작가마 작품 도자기 - 보리수 찻집[경산도량]♧ - 불교인드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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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웅 작가_돌꽃 다관과 숙우

김대웅 작가_돌꽃 다관과 숙우

분청 그릇 한 점에 쉬어간다 ... カンヨンジュンさん(ダンジャン窯)の粉靑沙器展 강영준 작가와의 첫 만남은 정위스님의 길상사에서였다. 분청의 소박한 맛을 살리는 작은 꽃그림이 어찌나 예쁘던지 ... 난 그만 한 눈에 반하고 말았다. 두번째 만남은 아버지 산소에 가는 길에 어머니를 모시고 단장요를 찾아갔을 때였다.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밀양. 기차역에서 택시를 타고 아직 눈이 녹지 않은 길을 따라 찾아갔던 단..

단장요 강영준의 분청 그릇전 (길상사)

분청 그릇 한 점에 쉬어간다 ... カンヨンジュンさん(ダンジャン窯)の粉靑沙器展 강영준 작가와의 첫 만남은 정위스님의 길상사에서였다. 분청의 소박한 맛을 살리는 작은 꽃그림이 어찌나 예쁘던지 ... 난 그만 한 눈에 반하고 말았다. 두번째 만남은 아버지 산소에 가는 길에 어머니를 모시고 단장요를 찾아갔을 때였다.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밀양. 기차역에서 택시를 타고 아직 눈이 녹지 않은 길을 따라 찾아갔던 단..

작년(11년6월8~14일) 통인화랑에서의 전시를 위해 찍은 작품입니다.

작년(11년6월8~14일) 통인화랑에서의 전시를 위해 찍은 작품입니다.

애정하는 반짝반짝 이웃님들! 이번 포스팅은 디저트를 고급스럽게 드실 수 있도록 멋진 상차림을 도와주는 ...

애정하는 반짝반짝 이웃님들! 이번 포스팅은 디저트를 고급스럽게 드실 수 있도록 멋진 상차림을 도와주는 ...